최근 소비위축과 경기침체로 청년실업난이 가중되는 가운대 군산시가 실업문제 극복을 위한 군산지역 청년실업자를 일제조사를 벌여 귀추가 주목된다. 실업문제 극복차원의 기본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군산지역 거주 만15세 이상에서 29세 이하의 청년실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실시하며, 학생과 군입대 예정자, 취업자로 구분해 조사를 벌였다. 전화를 통해 벌이는 이번 조사 후 군산시는 실업자들을 대상에게 IT와 전기, 열관리, 중장비 교육기관에 6개월간 맞춤형교육 실시를 안내하거나 인력수요가 있는 중소업체에 취업을 알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