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입한 멘토링 제도는 교사와 후원자, 상담자인 멘토가 학생을 1대 1로 지도하는 데서 유래한 제도로 학교부적응으로 중도탈락한 대상자 중 신학기에 복학하는 10명의 재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적응과 학습능력 지원을 강화시키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멘토링 제도에 참여하는 복학생들은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자신의 진로를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청소년 리더쉽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며, 21일 멘토링제도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멘토링제도를 통한 비행청소년 치료활동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