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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 실업난 해소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추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3-1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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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장기간에 걸친 경기침체로 높아진 실업률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전개한다.    이에 사업비 6억원을 들여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중소기업 인력지원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청·장년층 일자리 제공 확대사업이 추진된다.    청·장년 실업자 15~40세 100여명을 직업전문 학교에 위탁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6개월간 기술교육을 실시하는 이 사업은 사무자동화와 전기 내선공사, 전산회계, 굴삭기, 지게차 운전기술 등을 교육해 자격증 취득과 함께 전원 취업을 목표로 진행된다.    또 교육기간동안 훈련생들에게는 월 2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하고, 양성된 기술인력을 계약하고 채용한 중소업에게는 6개월에서 1년간 최고 720만원의 인력지원 보조금을 지원한다.     더불어 다음달부터 100여명의 실업자 고용을 위해 2년이상의 실업자를 채용 계약하고 실제 고용시 최고 780만원까지 지원하는 중소기업 인력지원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군산시는 이같은 사업은 중소업체의 구인난과 200여명의 청·장년층 실업자 구직난을 동시에 해소함으로써 침체된 생산력 향상은 물론 시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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