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LPG 사용 주택 중 퓨즈콕을 설치하지 않은 세대에 대한 무료 설치 사업을 오는 7월말까지 추진한다. 이는 LPG를 사용하는 일반가정 가운데 가스밸브와 가스렌지 사이의 호스가 끊어지거나 빠져 가스가 누출될 경우 이를 자동으로 차단해 주는 안전장치인 LPG 퓨즈콕을 무료로 설치해주는 사업으로 신청기간은 이달부터 7월말까지이다. LPG 퓨즈콕 설치량은 3천개로, 시내 일등가스와, 제일가스, 군산종합가스, 영가스 등이 설치업체로 선정됐다.
군산시는 LPG 사용 주택 중 퓨즈콕을 설치하지 않은 세대에 대한 무료 설치 사업을 오는 7월말까지 추진한다. 이는 LPG를 사용하는 일반가정 가운데 가스밸브와 가스렌지 사이의 호스가 끊어지거나 빠져 가스가 누출될 경우 이를 자동으로 차단해 주는 안전장치인 LPG 퓨즈콕을 무료로 설치해주는 사업으로 신청기간은 이달부터 7월말까지이다. LPG 퓨즈콕 설치량은 3천개로, 시내 일등가스와, 제일가스, 군산종합가스, 영가스 등이 설치업체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