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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은 전북발전 핵심도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4-0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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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욱 전북도지사 군산서 혁신토론회·시민과 대화         강현욱 전라북도 지사가 도민의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도정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군산시를 방문했다.   강 지사는 지난 7일 오전 11시 '도지사와 함께하는 군산시 혁신토론회'에서 송웅재 군산시장 권한대행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사계절 테마가 있는 국제적인 생태 환경도시 조성'이라는 주제로 혁신토론회를 가졌다.   이어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 한 후 지방공단내 세아베스틸을 방문해 출 퇴근  시간대 근로자로부터 공단노선 버스 증설 요청 건의를 받고 군산시에 적극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시의회를 방문해 지역현안을 청취한 강 지사는 오후 군산시청 브리핑룸에 들러 도정 홍보의  협조를 요청했다.   강 지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시 민방위상황실에서 군산시내 기관  단체장과 기업인, 종교계 인사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역인사와 간담회에서 영상도정보고회를 가진 후 대화의 시간에 "군산은 전라북도 발전의 핵심도시로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하고 "동북아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새만금사업은 물론 군산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3대 국책사업의 성공적 유치 추진을 위해 단합된 의지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군산시민들은 지난해 국제자동차엑스포와 새계철새축제를 통해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저력을 과시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군산의 발전 원동력을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강 지사는 이날 시민과의 대화를 마치고 오후 4시 30분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전라북도 공무원 노동조합연맹 제2기 출범식과 연찬회에서 축사를 한 후 군산방문 일정을 마쳤다.    강 지시는 이날 군산벙문을 통해 새만금방조제 내년 3월 기필코 완공 등 자신감을 표출하며 전북발전을 이끌 원동력은 군산발전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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