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새 명물 탄생 예고 은파유원지에 들어설 새로운 명물 은파 미관교량 가설공사에 따른 경관조명 계획이 모습을 드러내 이 사업이 완공되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군산시가 지난 19일 심의를 벌인 은파 미관교량 조명계획은 교량의 형태미와 구조미를 연출하는 것으로 시간대별과 계{절별로 변화감을 느끼게 하는 개성있는 연출이 기대된다. 주탑과 케이블, 보도, 바닥전망 유리조명, 관람대 조명시설을 비롯해 물 빛 터널 등이 설치되는 은파 미관교량 조명시설사업에는 총 68억원의 사업비 중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주 일부 계획수정후 공사를 발주해 오는 5월말경 은파 미관교량 가설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