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생산적 복지사회 구현을 위한 2005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오는 17일까지 접수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계획에 의거해 지방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벌이는 이번 지원사업은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과 푸른음악회 등 2개 사업의 접수를 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민간 예술단체의 음악, 연극, 국악, 무용 등 예술공연이나 전시행사로 현재까지 국내에서 공연 및 전시행사를 개최한 작품이다.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접수(우편접수 제외)하는 이번 사업의 공연대상은 문화소외지역(시설)의 주민과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이며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은 내·외국인 근로자 및 교정시설 재소자 등에 우선 배정된다. 신청기관은 소규모 예술공연 및 전시행사 등의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은 군산시 문화관광과이고, 예술공연 및 전시행사 등 푸른음악회 사업은 전라북도청 문화예술과이다. 신청자격은 도내(국내)에서 활동중인 민간예술 공연 및 전시행사 단체다. 다만 국·공립 및 방송국 소속의 공연단체나 학생(청소년 등)으로 구성된 동아리나 비전문 동호인 단체, 학교나 종교단체 소속의 예술단은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사업별(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 푸른음악회)로 해당기관(전북도 또는 시·군)에 신청하며, 1개 단체는 3개 시군에만 동일 작품으로 신청이 가능하다(단 4개 이상 시.군 신청시 해당단체 선정에서 제외). 신청서는 신청서를 다운받아 사업계획서를 함께 한글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지원규모는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의 경우 1회당 50만원∼300만원으로, 1시·군 1개 단체의 최대 지원한도는 일천만원이;다.(3개 시·군 선정시 최대 2천만원) 푸른음악회 사업은 3개사업으로 1회당 2천만원∼3천만원이다. 지원신청서 교부처(문의) 및 접수처는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의 경우 군산시문화관광과(☎063-450-6125)이고, ▲푸른음악회는 전북도청 문화예술과(☎063-280-4843)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