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행정

여름철 각종 재난정보 공급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5-2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기간이 시작되는 이달 15일부터 태풍, 호우, 지진해일 등 긴급한 재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휴대폰 긴급 재난문자방송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되고 있다.    휴대폰 긴급 재난문자방송 서비스는 다수의 휴대폰 사용자에게 재난상황과 상황별 대처요령 등의 내용을 전달하는 것으로, 전국 어디서나 CBS 수신기능이 내재된 휴대폰만 있으면 재난문자정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소방방재청에서는 이동통신사와 협약을 체결해 지난해 12월 6일 경기, 강원지역을 대상으로 재난문자정보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남아시아 지진해일을 계기로 지난 2월 말부터 동해안 울산, 경북지역까지 시범서비스를 확대하여 운영하여 왔다.  이번에 휴대폰 긴급 재난문자방송 서비스가 전국으로 확대됨으로써 휴대폰 사용자 1,910만여명이 KTF의 multi-Q, LGT의 ez-채널 또는 mitv, SKT의 Nate-Air 채널을 통하여 재난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정보제공에 따른 비용은 전액 이동통신사가 부담한다.  이와 관련해 군산시 재해대책본부의 한 관게자는 시민 대부분이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을 통한 재난정보 전달체계가 구축됨으로써 실시간으로 각종 긴급한 재난정보의 전달이 가능해졋다며, 국가재난관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