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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로 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5-2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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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청 앞을 지나는 조촌로상의 전봇대가 올해 안에 사라진다.    군산수협~동초등학교 구간에 이르는 1.3㎞의 조촌로상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가 다음달 착공될 예정이다.    군산시가 공사비의 30%인 7억5천400만원을 부담하고 한전이 15억800만원을 투입해 총 22억6천200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이 조촌로 베전선로 지중화사업은 다음달 군산시 추경예산이 마련되는 대로 착공해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한전군산지점이 시행하는 조촌로 지중화 사업이 이루어지면 이 일대의 전봇대와 각종 전선들이 지상에서 사라져 도로변이 한층 깨끗해지고 도시미관을 크게 향상시킴은 물론 거로수 관리가 제대로 펼쳐지고 도시가 한층 넓어 보이는 효과 등을 거두게 된다.     한편 군산지역은 지난해 뉴타운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해망로와 대학로 일대에서 일부 지중화공사가 이루어 졌지만 타 지역에 비해 지중화 사업이 크게 뒤쳐져  이에 대한 새로운 인식 전환이 여전히 시급한 실정이다.    또 이를 바탕으로 신구택지 조성사업이 전개중인 수송지구의 경우 늦기 전에 광로변만의 지중화사업 계획을 과감히 바꿔 전면 지중화를 실시해야 마땅하다는 주장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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