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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공무원 원사모 창립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5-2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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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을 바로 알고 사랑하는 군산시청 공무원모임(이하 원사모)이 27일 창립총회를 갖고 활동에 들어간다.    원사모(회장 차정희 기획예산과 교육담당)는 군산시청 공무원 667명이 참여하는 시 공무원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리장을 비롯한 3대 국책사업 군산유치를 위해 원자력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배움으로써 잘못된 오해와 상식을 바로잡는 역할을 하게된다.    이를 위해 앞으로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원자력 바로알기 범시민운동」「다양한 원자력 체험 이벤트 활동」등을 전개해 원자력에 대한 시민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원자력은 위험하다는 시민들의 선입견과 막연한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3대 국책사업유치 군산시청 공무원 결의대회 개최와 여름방학을 이용한 「부모님과 함게 떠나는 원자력 여행사업」, 군산시청 공무원 휴대폰을 이용한 「컬러링 홍보사업」, 356개 경로당 방문을 통한 「웃어른과 함께하는 원자력 홍보사업」, 원자력 바로알기 자료집 발간, 홍보 전도사 역할 등을 전개해나갈 방침이다.   군산시청 공무원은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유치를 희망하는 다른 자치단체 공무원에 비해 유치찬성률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이번 원사모 창립이 향후 방폐장 유치 필요성을 배가시키는 촉매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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