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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가장 비싼 땅 영동 49-2번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5-3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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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470만원, 최저는 ㎡당 680원 올해 1월기준 개별공시지가 최고가 발표 군산시, 결정공시  이의신청 받아       올헤 1월 1일기준 군산지역 총 18만518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군산시는 지난달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하고 그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지했다.   그간 지가산정과 검증을 마친 군산시는 지난달 10일까지 시 지적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일제히 지가열람을 실시했으며,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시 및 감정평가사가 재검증을 실시해 군산시 부동산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2005년도 군산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5.2% 상승했으며, 최고지가는 영동 49-2번지로 ㎡당 470만원이고, 최저지가는 옥도면 말도리 12번지로 ㎡당 660원이다.   결정된 지가는 필지의 ㎡당 가격으로 이달 1일부터 토지소유자에게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우편으로 발송하며, 이달 30일까지 시 지적과 및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의신청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검증 후 군산시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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