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5 제55주년 맞아 군산시는 6. 25 제55주년을 맞이하여 시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환경오염․범죄요인 등에 대한 주민신고의 생활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이달 30일 까지 주민신고 집중 홍보기간을 설정 운영한다. 이 기간동안 주민신고 관련행사와 각종 재해 예상지역 발견 신고 등을 실시해 주민신고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 이번 주민신고 집중 홍보기간에 시내 전 지역에 주민신고 모의훈련용 불온전단을 이용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불온전단을 습득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보상금을 지급해 전 시민들의 주민신고 의식을 높이고 있다. 신고요령은 간첩 등 국가안보 위해 요인 거동 수상자는 국번없이 111, 113 또는 080-777-1113, 테러 등 민생치안 범죄사범은 112, 화재․응급환자는 119, 재난 등 국민생활환경 저해 요인 발견시 가까운 행정기관(읍면동사무소) 국번없이 120이나, 463-4949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