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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캐나다 윈저시 자매결연 체결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6-22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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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송웅재 군산시장권한대행 등 참석  윈저시에 경제대표단 9명 방문 중, 오는 25일 귀국    군산시가 캐나다 최대 자동차생산, 부품도시인 윈저시와 20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송웅재 군산시장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0시30분(현지시각) 캐나다 윈저시청에서 에디후란시스 시장 등 윈저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시간의 자매결연 협약 체결식을 갖고 자동차산업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사회, 문화, 교육 등 전반에 걸쳐 우호협력 증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번 자매결연 체결은 지난 4월 윈저시에서 군산을 방문해 사전의향서를 체결한 후 윈저시 최대 행사인 ‘2005 국가이민자행사’와 때맞춰 체결했다.    이 자리에 군산시는 송웅재 군산시장 권한대행과 박양일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분야 인사로 대표단을 구성해 참석했으며, 윈저시와의 자동차산업 등 실질적인 경제교류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군산시는 이번 캐나다 최대 자동차도시인 윈저시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자동차 산업의 핵심도시로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고 상호 우호증진과 협력체제 강화를 통해 북미지역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송 권한대행은 자매결연 체결식을 마친 후, 21일 오전 9시(현지시각)에는 군산시에 투자를 결정한 리나마사와 발리안트 등을 방문한다. 또 한인회를 비롯한 상공인과 기업인 초청 간담회 등도 가진 후 25일 귀국할 예정이다.  윈저시는 인구 31만의 선진화된 도시이다. 미국과의 관문역할을 담당하는 캐나다의 중심도시인 토론토, 미국의 디트로이트시 등 대도시와 인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캐나다 국내 제2의 경제적 중추도시로 특히 자동차산업과 석유산업, 제조업 등이 균형있게 발달된 경제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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