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에 20kg들이 1천600포대 맞춤비료 생산업체인 (주)협화(대표이사 김재용)가 모노타입형 맞춤비료 20kg들이 1천600포대(환가액 9,280천원)를 군산시에 기탁했다. (주)협화의 박철원 부사장은 28일 오전 11시 군산시를 방문하고 송웅재 군산시장권한대행에게 쌀 수입 개방에 대비해 지력증진과 지역쌀의 고품질 생산에 노력하고 있는 군산시의 영농행정에 동참하고자 밑거름용 600포대와 이삭거름용 1천포대 등 맞춤비료 1천600포대를 기탁했다. 군산시는 이날 기탁 받은 모노타입형 맞춤비료를 농민단체와 읍면동에 배포하여 고품질 쌀 생산과 친환경적 영농 확산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협화는 서울 종로구에 본사, 경북 포항에 공장을 둔 비료 생산업체이다. 한편 군산시는 그동안 시비 27억원을 투자해 지난 4월에 밑거름과 웃거름용 33만2천568포와 이달에 이삭거름용 13만3천24포재 등 총 46만5천592포(20kg)를 농민들에게 공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