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오는 8월 31일까지 군산시는 익산군산축협 군산지점과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철 가축질병 예방 특별대책방역기간으로 설정하고 축사주변에 대한 해충 구제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기간동안 가축질병 소독실시와 하절기 파리, 모기 등 가축전염병 매개체를 사전 구제하고 가축전염병 발생 근절의 만전을 위해 축산농가에 연무․ 분무용 소독약품을 공급하는 한편 자체적으로 축산주변 해충구제 일제소독을 실시한다. 한편 군산시는 축산농가에 축사주변이나 물웅덩이, 풀숲, 기타 해충의 서식지를 제거해 전파요인을 제거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방제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여름철 직사광선을 차단할 수 있는 그늘막 설치와 호우 및 태풍을 대비하기 위해 사전에 축산시설, 가축, 사료작물포 등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