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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접근성 등 혁신도시 부지 최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7-1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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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연기·공주지역과 40분 거리      송웅재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30분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브리핑룸 개설 이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혁신도시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송 시장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군산시 내흥동 일대 신 역세권에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전북에 이전하게될 13개 공공기관의 유치를 위해 시·군간 유치경쟁이 과열양상을 보이고 일부 기관에 대한 특정 시·군의 낙점설이 제기되는 등 벌써부터 잡음이 흘로나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군산시는 혁신도시를 건설해 13개 공공기관을 이전한다는 당초의 원칙이 지켜지기를 강력히 요구하며, 군산은 새만금 종합개발과 자유무역지역 등 1천여만평의 산업단지, 고군산해양관광단지 조성, 국내 최대규모의 81홀 골프장 조성 등 신개념이 관광축이 형성되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국제 관문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군산의 혁신도시 건설 예정지인 내흥동 신역세권 지역은 충남 연기·공주 일대와 4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수려한 금강하구둑과 인접해 있으며 고속도로와 철도, 공항, 항만 등이 겸비된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로 SOC시설이 잘 정비된 지역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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