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공직협 펼쳐 군산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임영진)가 불우이웃과 어려움에 처해있는 동료직원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한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급여 끝전 모으기 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달초 시 공직협에서 전개한 급여 끝전 모으기 운동은 청원들의 자율적인 참여에도 불구하고 운동 전개 일주일만에 1천100여명의 직원들이 동참함으로써 군산시청 직원들의 이웃사랑 열정이 남다름을 엿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군산시청 직장협의회는 그동안 청원들의 자율적인 모금으로 불의의 사고로 숨진 동료직원 돕기는 물론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청원돕기와 타지역 수해주민 돕기운동도 전개한바 있으며, 1천241명의 직원들이 공직협에 가입해 있는 전국 최대의 직장협의회다. 한편 이달 급여시부터 전개되는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급여 끝전 모으기 운동”은 매월 지급되는 급여중 1천원 미만의 끝전을 모아 불우이웃과 청내 직원중 어려운 직원들을 돕는데 쓰여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