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에서는 새 보금자리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외국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육을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여성복지관 교육장에서 실시되는 한글교육은 8월 19(금)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여 8월 24일부터 12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한글교육은 그동안 글과 말을 몰라 답답함과 무료했던 외국인 여성들에게 훌륭한 말동무와 길동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처음 개설된 이번 교육을 통하여 새둥지에서 삶을 사는 외국인 여성들의 충만한 꿈을 이루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복지관(☎ 450-6578)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