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농업 소득보전차원으로 군산시가 모노타입형 맞춤비료를공급한후사업비 잔액인 3억100만원은 벼 병충해 방제 협의회에서 결정한 대로병해충 방제용농약을 공급키로 해 벼병충해 공동방제가 실시된다. 벼 병충방제 대상은 전체 재배면적의 53.2%인 7천 3ha이며, 이달 과 다음 초순경 발생빈도가 높은 흰잎마름병과 세균성벼알마름병, 도열병을 동시에 방제할 수 있고 약효와 농가의 선호도가 높은 약제인 솔라제액상수화제를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군산시는 올해 시비27억원으로 모노타입형 맞춤비료를 공급했으며, 지난 4월 밑거름과 웃거름 용 33만2천568포대와 6월에 이삭거름용 13만3천24포대 등 총 46만5천592포대를 농민들에게 공급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