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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톡톡튀는 농업인 건강 시책 눈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9-06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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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톡톡튀는 농업인 건강관리 시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농촌주민 삶의 질 향상과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6일 여성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건강이 보장되는 생활」이란 주제로 건강관리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진행된 이날 공개강좌는 생활속 자연건강법을 실천하는 온생명 살림학교 김인술 교장의 「건강한 농촌생활을 위한 건강관리 비법」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또한 문화방송 노래교실에 출연해 평범한 주부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노래로 엮어 강의하는 양미경 노래강사가 참석해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는 신바람 노래교실, 농작업 보조구 시범사업 평가 등 다채로운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산시는 이번 공개강좌 뿐 아니라 농촌의 열악한 농작업 환경개선을 위해 올 여름 시원하게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얼음조끼를 125농가에 시범 지원하고, 농촌의 고령화,부녀화에 따라 농업인력의 주역이 되고 있는 여성농업인 건강관리를 위해 피로회복 체조교실을 상시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농업인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선용을 위해 올해 국비와 시비 3억6천여만원을 확보 6개소의 농업인 건강관리실을 신축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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