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행정

"더 이상 욕심 없다" 의지 표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10-0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차기 시장 불출마 선언 해석      송웅재 시장 권한대행이 오늘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3대 국책사업의 유치를 마지막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의 기회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으며 더 이상의 욕심은 없다고 밝혔다.    송 시장권힌대행은 기자회견 말미에서 자신의 공직생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제하고 일각에서는 이번 3대 국책사업의 유치를 더 큰 꿈을 갖기 위한 것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으나, 지역 발전을 위한 마지막 의무이자 사명감이라고 항시 생각해왔기에 순수성에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송 대행은 이어 시민들의 60%이상이 지지하고 있는 3대 국책사업의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소명을 다해 임한다는 각오 뿐이라고 밝혀 3대 국책사업 유치 후 차기 군산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것임을 우회적으로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