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리츠프라자호텔 열려 군산경제포럼과 군산청년회의소가 공동 주관한 '지방혁신과 혁신역량강화 그리고 국책사업'에 대한 심포지엄이 오늘 오후 군산리츠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경제와 사회적 부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현상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지방의 공동화현상을 심화시킬 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예술 등 전반적인 지방의 정주여건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방혁신주체들의 역량강화 방안이 모색돼야 하며, 국책사업은 이와 관련해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