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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부정투표운동 시각 유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11-1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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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임영진)는 17일 성명을 내고 군산시 공무원들이 방폐장 주민투표 과정에서 부정투표에 앞장선 것처럼 보도한 것에 대해 강도 높은 유감을 밝혔다.     공직협은 성명서에서 가뜩이나 주민투표후 상실갈에 빠져 있는 시민들에게 언론이 주민을 위로하고 화합분위기를 조성하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군산시민과 군산시공무원들에 대해 부정적 시각으로 문제점만을 부각시키는 것을 보며 심히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또한 방폐장 탈락지역에 대해 정부의 치유책이나 지원책 발표가 지원되는 것과 관련해서도 무책임한 처사라고 꼬집은 후 조속한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공직협은 특히 지금과 같은 주민투표의 후유증은 방폐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검증되지 않은 주민투표 방법을 선택하고, 지역간 과열 경쟁을 부추긴 정부에게 그 책임이 있다며  이긴자의 손만을 들어줄게 아니라 유치 실패지역에 대한 지원책 마련에도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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