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전북도와 함께 조성계획 승인도 군산시가 내년도 관광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새만금방조제와 연계한 고군산 군도의 관광지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세계 최장 33㎞의 새만금 방조제와 이어지는 고군산 군도는 천혜의 관광보고이자 서해안관광벨트의 중심에서 국내 10대 관광거점으로 자리해 군산시가 이를 적극 활용할 방침을 구체화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산시는 신시도 지구를 휴양중심지로 조성하는 한편 무녀지구는 교육과 문화 관광 위락지로, 선유지구는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지로 각각 개발하는 구상안을 수립해 내년 전라북도와 함께 관광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을 신청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