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3년 연속 전라북도 하천관리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03년도부터 올해까지 하천정비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군산시는 그동안 사전예방을 위하여 관내 소하천을 제외한 금강, 만경강 등 국가하천 2개소와 탑천, 고척천, 미제천, 경포천 등 지방하천 4개소에 대한 지속적인 불법행위 단속을 펼쳐왔다. 특히 하천제방 55㎞ 관리를 위하여 축대와 호안정비, 독마루 요철정비, 법면 잡풀제거, 하천공작물 정비점검, 하천표지판 정비 등 하천관리에 철저를 기한 결과가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게 됐다. 군산시는 이번에 하천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받은 시상금 5천만원을 사리부설 등의 예산으로 투입하여 정비를 실시함은 물론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전개해 하천주변 학교로 하여금 담당제 실시를 통한 친환경적인 하천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깨끗한 하천을 만들어 재해 없는 군산시 건설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과 발전적인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