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대책사업의 일환으로 군산시는 2006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오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58일간 추진한다 참여 대상자는 실업자중 만 18세에서 60세까지로 연속 3단계 참여자와 실업급여 수급자, 정기 소득자, 국민연금 수혜자 등을 제외한 시민 중 4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군산시내에 거주하는 시민 가운데 세대주, 부양 가족 수, 재산상황 및 실업기간 등을 고려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공공근로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됐으며 1일 2만8천원의 노임과 수당을 받게 된다. 이번 공공근로는 단순행정 업무보조 및 취로성 사업을 배제하고 한정된 공공근로 인력을 적재적소에 투입함은 물론 효율적인 활용을 위하여 사업대상을 엄격히 선정하며, 생산성이 있고 지역주민의 호응이 많은 현장근무 위주의 사업으로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