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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건축허가 전년대비 3배 증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1-1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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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질적 민간건축체감은 바닥   군산지역의 지난해 건축허가 실적이 2004년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허가 면적상으로 2004년도에는 51만1천㎡ 였으나 2005년도에는 154만㎡로 대폭 증가됐다.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군산지역 수송동과 오식도등 택지개발 공급확대에 따른 아파트사업승인이 13개 단지에 총 8천963세대, 면적기준으로 123만1천㎡가 승인돼 2005년도 전체 허가면적의 80%를 넘어섰고, 연간 건축허가실적으로 사상 최초의 100만㎡를 넘어서 상징적인 한해로 분석되고 있다. 이와 달리 실질적인 민간 건축체감경기를 반영하고 있는 소규모 주택 및 음식점, 사무소 등 상가용 건축은 2004년도의 총 421건, 11만6천㎡에 비해 2005년도에는 총 315건에 7만2천㎡로 건수djk 면적 모두 거의 40% 가까이 감소돼 지역 건축경기가 아직도 바닥권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최근 2개월간의 건축허가가 전년도에 비해 다소 늘어나는 추세여서 올해의 건축경기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군산시가 2005년도 기업유치 전국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은 도시에 걸맞게 건축허가의 증가 용도도 공장용 건축이 많았다. 특히 대우자동차, 세아베스틸, 대상 등 기존공장의 증설 확장과 산업단지 내 기업유치 확대로 공장 건축허가 물량이 2004년도 16만4천㎡에서 2005년도 23만5천㎡로 허가면적기준 40%이상 증가로 집계돼 국가산업단지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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