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근 신임 한국농촌공사 금강사업단장이 부임했다. 최 신임 금강사업단장은 취임사에서 직원상호간 신뢰와 화합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면서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직원 모두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 직원에게 1인 1자격 취득으로 자기계발에 힘써 개인과 사업단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역설했다. 금강사업단의 핵심 운영방향으로는 △공사명칭 및 기능변경에 따른 기업브랜드 가치정립 △자율․창의․책임 경영제 정착에 따른 사업단 내실경영 구축 △고객지향주의로 고객의 입장에서 업무처리 등을 제시했다. 또한 △대외기관과의 동반자적 파트너쉽의 구축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동운명체적 조직문화 조성 △윤리경영을 통한 클린 경영인프라 구축도 내걸었다. 최 단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금강하구둑 건설 초창기부터 참여해 금강하구둑을 성공적으로 완공했으며, 진안․무주지부장, 남원시지부장, 농어촌연구원 수리시험장장 및 시설관리처장과 영산강사업단장등을 두루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