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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미래첨단산업 연구소 이전 최적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2-1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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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장 협의회(회장 조영화) 회원 20여명은 지난 11일 군산을 방문하고 참석한 설명회에서 군산이 미래첨단산업 연구단지의 최적지임을 거듭 확인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송웅재 군산시장권한대행과 강봉균 국회의원, 이승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문무송 시의장, 박양일 군산상의 회장, 송기재 군산클러스터 추진단장 등 정·관·상공인 60여명도 참석해 군산의 미래발전을 위한 폭넓은 대화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군산시는 국내 최대규모인 1천만평의 산업단지와 군산-대전 고속화 도로 2006년 완공에 따른 대전과 40분 거리의 접근성, 전북외고, 영어마을 조성, 세계 철새관광페스티벌 개최 등을 감안할 때 교육․문화 기반을 갖춘 미래첨단 산업 연구단지 유치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특히 4월말 세계 최장 33km의 새만금방조제 물막이 공사가 완공예이어서 수려한 경관의 고군산 군도를 축으로 군산국제해양 관광단지가 들어서면  21세기 환황해권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부각될 것이란 군산시의 성장 잠재력에 대해 참석자들은 많은 공감을 표했다.   송웅재 시장권한대행은 이날 설명회에서 “군산은 미래 첨단산업과 연구개발단지 유치를 위한 최적의 기반시설은 물론 one-stop 행정서비스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고 “미래첨단산업 연구개발 투자시 군산에 적극 투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핵융합센터 신재인소장은 “군산은 환황해 경제권의 중심도시, 미래과학 환경중심도시, 교육과 복지문화의 중심도시창조 등 3대 성장목표에 역점을 두고 실현가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경우 미래성장 혁신도시로 거듭나는 최적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군산을 방문한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장 일행은 설명회를 마친 후 다음달 24일 방조제 끝물막이 공사가 추진되는 신시도 새만금 공사 현장을 방문했으며, 1억2천만평의 대역사 새만금 사업을 통해 전북이 더욱 크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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