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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죽음 맞이 없게 총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2-1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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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는 홀로 사는 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 ‘홀로세대’를 대상으로 복지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는 안전사고의 사각지대 해소와 각종 사고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복지 인프라 마련을 통한 안부전화 등 복지지원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군산시는 올해 독거노인 940명과 중증 질환․장애인 152명, 소년소녀가장과 기타 사회취약계층 28명 등 모두 1천120명의 중점 지원대상자를 발굴 선정하고 이들에 대한 보충적 복지 지원서비스에 역점을 둔 지속적인 보호에 힘쓸 방침이다.   또한 읍․면․동 복지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배치된 공익근무요원과 복지도우미 그리고 자활사업 참여자 등 공적자원과 각 마을의 통․이장, 부녀회장, 민간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242명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이들을 통해 매일 안부전화하기, 밑반찬 지원, 빨래방 운영, 도시락 배달 등 각 읍․면․동 여건에 맞는 사업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홀로세대 홀로죽음의 적극 대처와 단순 대행민원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군산시는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의 경제적 양극화와 정서적 소외감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자원을 적극 개발하고 1대1 결연과 후원을 실시하기 위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자원봉사나 후원을 원하는 시민은 각 읍․면․동 사회복지담당자나 시청 복지과 ☎ 450-431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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