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우체국(국장 한병수)은 지난 8일 전 집배원이 참가하는 『집배원 365봉사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집배원 365봉사단은 지난해부터 전개해온『홀로 어르신 안부묻기 운동』을 확대해 사회적 소외계층인 장애인․독거노인 심부름 대행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화재․재난예방 활동 등을 수행함으로서 집배원들이 사회봉사활동과 공적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군산우체국은 집배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군산시 소재 독거노인 106명을 선정해 건강과 안부 묻기, 사랑의 말벗 되어주기, 세금․ 공과금 납부 대행 등 잔심부름 해주기, 긴급상황시 해당 시․군 사회복지사에게 통보하기 등을 실시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