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행정

'김용옥 망언’ 강력 규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3-1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 군산시공무원노조가 지난주 새만금사업 공사현장에서 공무       원들에게 욕설을 한 도올 김용   옥의 망언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시 노조원 800여명은 13일 오전 10시 30분 군산시청 광장에서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새만금 사업을 반대하고 공무원들에게 욕설을 한 도올 김용옥 망언에 대한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규탄대회를 통해 전북도민의 숙원사업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짓밟고 새만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낙후된 전북발전에 기여하고자 성실히 맡은바 직무에 충실히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들에게 지식인으로서 도저히 상상도못할 욕설을 공개적으로 일삼은 김용옥에 대한 분노를 참을 수 없다며 분노를 터트렸다.   이어 결의를 담은 성명서을 발표하고 도민과 함께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강력히 응징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성명서 전문   >   새만금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공개적인 언론매체를 이용하여 국가원수를 모독하고 더불어 전북의 모든 공무원과 순진한 전북도민을 향해 망언을 퍼부으며 우롱한 도올 김용옥의 망언에 대해 우리는 전북 도민의 한사람으로서 더 이상 이번 일에 대해 관과 할 수 없다.     자칭 지식인이라는 자가 경거망동한 언행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고 자기만의 편협한 생각이 전부이고 진리인양 오만에 빠져 옳고 그름을 제대로 분간하지 못하는 도올이 대중앞에 서서 누구를 가르친다는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새만금 사업은 이제 하나 남은 전북의 희망이다. 그동안 전북은 순진한 마음을 가진 도민들을 이용해 먹는 정치인들 때문에 전국에서 제일 낙후된 지역으로 전락되었다.   이제 더이상 우리 도민들은 전북의 미래를 남의 손에 맡길 수 없다. 더욱이 도올같은 편엽한 사고방식에 찌들어 왜곡된 언행을 일삼는 위인에게 전북의 미래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간섭하는 일도 허락하지 않겠다.   앞으로 우리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전북공노조연맹과 연합하여 200만 도민의 결의를 모아 도올과 또한 그와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을 전북도민과 전북공무원의 이름으로 규탄하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강력하게 응징해 나갈 것이다.   또한 도올의 망언에 대해 아무말 못하는 정부와 전북도는 이번 사태에 대해 각성하고 새만금사업 조기완공과 방폐장 후속대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뒤쳐진 전북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