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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곳곳 꽃 식재, 도시이미지 강화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3-2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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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도심 속 꽃심기를 크게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와 시는 관련해 도심지 화단과 공한지에 지면패랭이, 초롱꽃, 구절초 등 다년생 자생화와 팬지, 페츄니아 등 1년생 초화류를 식재할 방침이다.   또 꽃을 식재할 수 없는 지역은 가로등에 꽃걸이대를 설치해 삭막한 도시환경을 계절별로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꿔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외래객에게 아름다운 군산이미지가 부각되도록 대대적인 꽃심기를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에 군산시는 야생화 연구가 등의 자문을 거쳐 지역실정에 맞는 수종을 선택해 오는 31일 지곡동 완충녹지대와 시민회관, 대학로(내항사거리~월명이피트 앞), 시민식수공원에서 자생화와 1년생초화류 등 2만5천여본을 식재한다. 이어 다음달 하순까지는 번영로와 해망로, 조촌로, 대학로 등에 화분 등을 설치해 1년생 초화류 7만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이밖에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1단체 1화단 가꾸기 사업도 검토 중이다.   더블어 계속적인 사업추진으로 공한지 등을 발굴해 꽃식재 면적을 확장하며, 시내 가로수보호대 등과 자투리땅을 활용해 꽃씨뿌리기 운동을 전개하고, 학교담장 없애기 사업과 연계해 자생화 단지 조성 후 상설 교육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군산시의 이같은 방침은 인근 티 도시에 비해 늦은감은 있지만 실시 강도에 따라 지중화 공사와 함께 새로운 도심이미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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