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7개 기업을 유치해 전라북도 기업유치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군산시가 올해는 지난해보다 15%가 더 많은 10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군산시는 이를 위해 고객관리 시스템을 응용해 최초 상담에서 공장설립 완료시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상담일지 작성을 비롯해 공장설립지원센터와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을 연계한 사업계획서및 민원신청 서류의 무료작성 대행은 물론 창업자금 지원 등 기업지원 제도를 활용한 지원체계도 구축중이다. 또한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그동안 5000㎡이상 개발행위 허가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도록 한 도시계획조례 규정을 폐지하기 위해 현재 시 의회에 조례개정안을 상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