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로 해소 방문 실시 장재식 군산시장권한대행이 군산시의 기업유치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기업유치에 나서기로 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군산시는 최근 6급이상 간부 320명이 참석한 상태에서 기업유치 전략과 관련한 ‘혁신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군산시의 기업유치와 관련해 모든 행정시스템을 완전히 바꾸고 새로운 체제로 정비해 시 행정을 우선적으로 기업유치에 맞춰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하게 밝혔다. 또 관련부서는 물론 모든 공무원이 앞장서서 기업유치에 매진해 나갈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와 관련해 장 권한대행은 우선 기업유치 시스템정비에 나서 민원처리 기한을 획기적으로 줄이기로 했다. 그동안은 각 부서 협의결과 문제점이 없을 때만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 부의해 30여일이 소요되던 기업민원을 민원 접수 즉시 이송해 부의키로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이로써 그간 짧게는 7일, 길게는 30여일 이상 소요되던 민원을 15일 이내 최단기간에 처리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