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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누수 근본적 해결책 모색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4-0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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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도 누수로 인한 지방재정 압박이 심각한 상태여서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촉구된다   군산시는 현재 누수율이 33%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관이 오래돼 낡은데다 관리비의 집중이 어려워 상수도 누수를 해소하기란 불가능한 실정이다.   군산지역 상수도의 총 길이는 1천387Km로 이 중 낡은 수도관은 무려 642Km나 되지만 올해 관련예산 27억원으로는 20Km 정도의 노후관 교체공사밖에 할 수 없어 누수율 감소를 기대하기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물을 아껴 써야 하는 문제와 함께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일이 다급한 현실로 급부상한 것이다.   따라서 상수도관을 묻는 방식으로의 물관리 보다는 지하공동구 등에 의한 물관리 방안 등 획기적인 대책수립이 필요한 실정이다.   그러나 일각에서 지하공동구 등은 초기 설치비용이 많다는 단점을 부각시켜 부정적인 인식을 좀처럼 바꾸려 하지 않아 실제 사업을 전개하기 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이에 누수율을 낮추기라도 해야 하는 실정에서 새로운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하지 않고는 새나가는 물을 막을 길이 없어 다각적인 방안에 대한 검토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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