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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꽃 도시로 확 바뀌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4-1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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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활기 넘치고 생동감 있는 도시분위기를 만들어 적극적인 기업유치와 시민정서 순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면패랭이, 초롱꽃, 처녀치마 등 다년생 자생화와 팬지, 폐츄니아 등 1년생 초화류 49만7천본을 도시 가로변에 식재하고 있다 장재식 군산시장권한대은 지난달 3일 군산시 부시장으로 취임 후 군산시의 회색도시 이미지를 탈바꿈하고, 시민의 정서 함양과 밝은 도시 이미지를 심기위해 길거리 꽃조성과 시청사에 화분을 배치하여 시민의 관심을 사고 있다. 현재까지 사정동 시민기념식수 공원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에 자생화 5만4천본과 1년생 초화류 4만8천본 등 총10만2천본을 식재했으며, 가로등 화분걸이용 화분 등 430개를 추가 구입하여 시내 도로변에 이달말경 설치할 계획이다. 또 남북로 등 주요도로변에 조성한 화단에도 자생화를 5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심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청사를 찾는 시민들에게 관공서의 경직된 분위기 개선을 위해 계절 꽃을 배치함으로써 화사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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