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착공한 은파 미관교량이 8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달 중순경 물과 빛을 주제로 축제를 겸한 준공식을 갖게 될 전망이다. 군산시가 은파호수에 전해져 오는 설화를 배경으로 유원지 호수를 가로질러 이벤트 광장과 만남의 광장, 물 빛 터널, 전망대 등을 설치하는 은파미관 교량 공사는 현재 접속교 강교설치와 현수교 주탑, 케이블 거치 공사가 완료됐다. 또 외부 마감 목재공사를 추진 중이며, 앞으로 강구조물 공사와 부대공사를 끝으로 다음달 중순경 완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