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방선거로 중단됐던 종합민원 상담실이 운영을 재개한다. 군산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층 민원실 만남의 장소에서 실시해오던 법률상담과 법무상담, 소비자고발상담은 물론 세무회계상담을 12일부터 다시 운영함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각종 법률에 대한 무료상담을 해주는 법률상담(조영보 변호사)을 시작으로 화요일 오후 4시에는 법무상담(서동석 법학박사)이, 수요일 오후 2시에는 소비자고발상담(주부교실 군산지회)이, 목요일 오후 2시에는 세무회계상담(조남종 세무사)이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