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국가산업단지를 찾는 기업인에게 깨끗한 산업단지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23일 대대적인 환경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국가산업단지 내 바람으로 인한 비산먼지와 잔재물이 주요도로와 국가․지방공단 진입로, 공한지 등에 쌓여 시민불편은 무론 도시민관을 해치고 있다고 여겨 시 산하 공무원과 유관기관, 단체, 시민 등 1천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화활동을 실시했 또한 지난 19일부터 매일 청소차량 1대, 미화원 10명을 투입해 10개구간(19.8km)의 주요도로를 집중정비하고, 23일에는 청소 차량 30대와 미화원 190명을 투입해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병행 실시해 ‘쓰레기 없는 깨끗한 도시 만들기’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