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장남홍(53)군산세무서장이 3일자로 취임했다. 장 서장은 54년 전주 출생으로 1978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후 원주 동수원 조사과장, 중부청 조사1국, 중부청 인사계장으로 국세 행정 각 분야를 두루 거치면서 업무 추진 능력과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작년 2월부터 중부지방 국세청 인사계장으로 근무하면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인사기준 확립과 전산화에 기초한 공정,투명한 인사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 소장은 부인 유미선씨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김영식 전 군산세무서장은 북광주 세무서장으로 인사이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