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의 주민을 찾아가는 서비스가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소방서는 오늘 오전 나운동 주공 4차 나운종합 사회복지관에서는 아파트 주민 및 독거노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119이동건강 상담실’을 운영했다. 소방공중보건의 1명과 구급대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맥박 및 혈당,혈압체크등 기초건강 진단과 무료 건강 상담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주위의 응급환자 발생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요령법에 대해서도 강의를 진행했다. 군산소방서 관계자는 “119이동건강 상담실 운영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무료건강 상담과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등 군산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소방행정 서비스 실천으로 시민들이 믿고 의지 할 수 있는 군산소방서가 되겠다”며 “군산의 안전지킴이로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