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이달 20일부터 치러지는 아시아 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와 다음달 추계 한국중학교 축구대회에 참가할 선수단을 친절하고 깨끗한 분위기 속에 맞이하기 위한 숙박업 영업자 위생교육을 벌인다. 이에 따라 시는 18일 오후 1시부터 4시간에 걸쳐 군산청년회의소에서 숙박업 대표자 172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 관리법규 해설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교육과 특히 공중위생관리법규에 관한 해설과 영업자 준수사항 기타 주요행사 안내 등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한편 교육에 참석한 숙박업 대표자들은 7월20일부터 30일까지(11일간)월명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아시아 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22개국 350여명 선수단과 다음달 2일부터 14일까지(13일간) 월명종합경기장외 7개 장소에서 138개 팀 4천여명이 참가하는 추계 한국중학교 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의지도 다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