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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가지, 전문생산단지 추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7-2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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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수출작목으로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한바 있는 가지재배 면적을 올 하반기에 대폭 확대한다.   시는 10농가가 참여해 3ha를 재배, 56.4톤을 일본에 수출해 8,700여만원의 소득을 올린바 있는 가지재배 면적을 올 하반기에는 2ha늘려 전체 5ha의 수출가지 생산 재배단지를 조성 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까지 19%를 차지하던 전국 수출가지 생산량을 올해는 27%로 늘림으로써 전국 최대의 수출가지 전문 생산단지로 발돋움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그동안 가지 수출대상국 바이어들로부터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수출단지로 정착하기 위해 월1회 순회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농수산물유통공사와 원예연구소를 연계해 현장밀착 컨설팅을 실시했고, 이달 하순에는 일본바이어와 전문가 초청 연찬회, 상반기 수출평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장기적인 시설과 운영자금 우선지원, 수출농산물 공동대표브랜드 부착, 농산물수출물류센터 우선이용권 부여와 생산 및 유통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자조금 정부지원 우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농림부지정 채소원예 전문생산단지 선정을 신청, 현재 농림부에서 심사 중에 있다.   특히 공동선별과 공동출하 시스템을 도입, 유통개선과 시설현대화, 친환경재배를 통한 품질인증을 추진하고, 잉여농산물과 비상품성과를 이용한 건조가공 출하를 통해 농가소득을 향상하고, 오는 2010년까지 재배면적을 10ha로 확대하여 명실상부한 수출가지 전문생산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군산수출가지는 1999년에 4농가가 4,000평 재배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550톤을 생산, 11억7천만원의 수출실적을 올렸으며, 최우수농촌지도기관 선정 상사업비를 활용 연동하우스 환경개선 2ha, 연료비절약형 난방기 6대를 보급, 작목전환 3농가 0.8ha, 유휴연동하우스 개보수 등을 추진한 바 있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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