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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신 군산시장, 국가예산 확보 시동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7-22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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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동신 군산시장이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를 향한 힘찬 중앙방문 발걸음이 시작 나름의 성과를 올렸다.   19일 익산국토관리청장 면담을 시작으로 20일에는 기획예산처장관, 농림부장관, 건교부장관, 재경부1․2차관, 산자부 제2차관 등을 면담한 문 시장은 새만금방조제 도로높임사업과 비응도 - 신시도간 공동구설치, 군산 - 장항간 철도 조기완공, 군산경제자유구역 지정등 9개 주요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건의하고 이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특히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새만금방조제 도로높임사업과 공동구 설치사업은 총액을 변경해 예산을 적극 반영키로 했으며, 군장대교 건설은 사업비 증액 반영, 하구둑 옆 철도교량증설 조망권 확보사업 등은 예산을 적극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문 시장은 또 과거 농업기반공사사장 시절 중앙부처의 인맥을 바탕으로 기획예산처와 농림부, 재경부의 고위직에서 실무자들까지 넓고 친밀한 인간관계를 유지해옴으로써 국가예산 확보에 활동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새벽에 상경해 밤늦게까지 5개 부처의 각 실과 사무실을 직접방문하고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격려한 문 시장은 주식회사 군산을 위한 예산 반영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문 시장은 앞으로도 한달에 한번이상 중앙부처를 방문할 뿐 아니라 장․차관을 비롯한 주요사업 실무 국․과장을 군산시에 초청해 사업설명 등을 가질 계획이며 7월말 경 국회를 비롯한 국무총리실과 과학기술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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