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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군산지청, 고용창출 지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7-25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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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부 군산지청의 고용지원 노력이 한층 배가될 전망이다. ]    노동부 군산지청(지청장 김성구)은 국민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일자리’ 문제라고 보고 고용정책에 최우선 순위를 두겠다는 의지를 천명하면서 지난 3월 부임후 고용지원센터를 60평규모에서 200평규모로 크게 확충하고 민원인을 위한 PC 및 대형 TV설치등 안락하고 편안하게 구직상담 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을 배치했다.    또한 노동부 군산지청 및 군산종합고용지원센터는 “간판을 새롭게 제작 설치하는 등 민원인이 찾기 쉽고 이용에 편리하게 돼 고객중심의 고용지원서비스 창출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전의 고용안정센터는 외환위기시 대량실업에 대처하고 국민들에게 일자리에 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98년 전국적으로 설치돼 실업급여 지급, 취업알선, 직업정보 제공 등 일자리 문제에 대한 사회 안정망으로서 자리를 잡아왔다.    특히, 작년부터는 고용서비스 선진화를 국가적 전략과제로 설정하고, 취업지원 기능 강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원스톱서비스 제공, 취업상담과 직업훈련 간 연계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노동부가 이러한 노력과 함께 다양한 홍보활동을 했지만 고용안정센터가 “국민들에게 다가가서 도움을 주는 서비스”기관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지는 못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던 것을 감안해 현재 추진중인 고용서비스 선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고용 및 일자리 문제와 관련, 실직자,청소년,외국인,기업 등을 도와주는 기관임을 보다 명확히 드러나도록 ‘고용안정’ 대신 ‘고용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지난 1일부터 사용하고 있다.    이에 김성구 노동부 군산지청장은 “이름만의 변화가 아니고, 국민들이 서비스의 변화를 피부로 실감하도록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고용서비스 선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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