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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신임 군산역장 ‘다가가는 경영 선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7-27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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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44) 군산역장이 지난 13일 부임 후 실질적이고 고객에게 다가가는 군산역 만들기에 나섰다.  신임 김태호 군산역장은 익산 영업팀장, 삼례역장, 오수역장을 거치면서 지난 13일 군산역장으로 부임했다.  철도공사 재직시절 과거 철도청장상과 공사 사장상등 수차례 행정 업무 관련 표창을 받아 뛰어난 행정처리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 역장은 “군산역을 이용하는 고객 수가 현재 많이 적지만, 앞으로 학교방문과 여러 단체를 직접 돌아다니며 체험 학습을 유치해 많은 군산시민들이 철도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산시민들도 값싸고 안전한 철도를 많이 이용해주자”고 당부했다.  또한 “2008년 군산역이 내흥동으로 이전하게 되지만 군산의 상징으로써 모든 시민들의 쉼터로써 추후 공존하는 방법을 같이 모색해야 될 때”라고 밝혔다.  한편 김 역장은 1963년생으로 전북 남원 출신으로, 철도 고등학교를 졸업 후 방송대를 수료 후 83년도부터 철도공사에 몸을 담았다.  현재 이영숙 여사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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