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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면, 자율적 행정 ‘모범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7-28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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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면(면장 심채만)이 지난 3월부터 상반기에 청사환경 정비를 마친데 이어 시가지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는 등 자율적인 행정을 보여 모범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이다.   개정면은 지난 3월부터 꽃(자생화)도시 조성사업과 청사내외 사무실 등을 혁신적으로 정비, 화사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한 바 있다.   최근 들어서는 현관 출입구 상단에 LED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민선4기 출범에 따른 시정지표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 군산건설’과 시정방향, 시정 및 각종 공지사항 등을 실시간적으로 24시간 홍보함으로써 주간에는 민원인 야간에는 체력단련실을 찾는 지역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민원실과 현관에는 민원인들의 정서적인 안정을 꾀하고 편안함을 주기 위해 대형 수족관을 설치했으며, 대대적인 시가지와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도로에 덧씌우기 공사를 완료했다.   또한 2006년도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공한지소득작물 재배단지를 조성, 운영하기 위해 지역내 유휴지 2,000평에 상반기에는 소득 작물인 콩을 심고, 하반기에는 무우 배추 등을 재배해 5백만원의 예상수입금 전액을 독거노인 등 50세대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으로 제초작업을 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 밖에도 유휴지 500평에 코스모스를 파종해 최 호 장군 유적지 진입로 등을 포함한 6개 노선 10 Km에 코스모스 식재로 꽃길 조성을 완료함으로서 8월 중순부터는 개정면 전지역에서는 아름다운 코스모스 꽃길을 감상할 수 있어 유적지를 찾는 외지방문객들에게 개정면의 좋은 이미지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개정면 직원들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는 불우시설인 개정보육원을 찾아 마당의 잡초제거와 노면을 정비를 비롯해 보육원생 등의 빨래와 청소를 하는 등 솔선수범의 자세로 참여 하는 복지도시 건설을 실천하고 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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