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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보정보화과 신시도 섬마을 봉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8-04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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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안 갯벌체험장으로 다시 태어나 여름철 가족휴식처로 급부상한 신시도 정보화마을에서 5일 군산시청 공보정보화과 여직원과 가족들이 봉사활동에 나선다.   선유도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비단결처럼 펼쳐진 고군산군도 시작점 신시도는 지난해 12월 마을정보센터 개관과 함께 오지 어촌에서 군산시 정보화마을로 탈바꿈하며 언론을 통해 전국에 소개됐다. 신시도 정보화마을은 현재 지난 4월부터 호남지역 장애우 보육시설 종사자 340여명의 갯벌체험객 방문을 시작으로 1천200여 체험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 여름철 해수욕과 갯벌체험을 동시에 즐기기 위한 여름 사냥꾼들의 방문과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에 정보화마을 조성 담당부서인 군산시 공보정보화과 직원가족 30여명은 갯벌체험장 주변 환경 정화 활동과 자신들이 조성한 정보화마을 체험상품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이어 5도 2촌 시대를 맞아 여름철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섬마을 웰빙 여가 활동을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여직원들이 주축이 돼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더불어 성수기를 맞은 섬마을 멸치와 꽃게, 돌게장 등 특산품을 현지 출하가격으로 구입하는 기회도 갖게돼 공보정보화과 직원들은 마치 하계 MT를 준비하는 학창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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