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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치금.영치품 홈페이지 게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6-08-09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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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교도소(소장 박용철)의 투명한 행정이 수용자와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교도소는 지난 7일부터 민원인들에게 우편이나 택배 등을 이용해 영치금.품을 수용자에게 송부할 경우 접수된 영치금,품의 내역과 전달결과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수용자 가족인 A씨는 “그동안에는 전화로 물품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할 방법밖에 없었으나 이제 수시로 게재되는 교도소홈페이지를 통해 즉시확인 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철 군산교도소장은 “그간 민원인들이 영치금.품을 우송하고도 접수 및 전달여부 등을 쉽게 확인하는 방법이 없어 궁금해 하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했다”며 “앞으로 민원인과 의사소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산교도소 홈페이지= http://gunsan.correction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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